Laowa 12mm f/2.8 Zero-D 필드 테스트 예상한 것 보다 훨씬 인상적이다! - Laowakorea
Laowa 12mm f/2.8 Zero-D 필드 테스트 예상한 것 보다 훨씬 인상적이다!

by Jaron Schneider

Posted 03/16/2017

Laowa 12mm f/2.8 Field Test
Canon 5DS R: 12mm, 1/800s, ISO 200, -0.3EV
(Note that due to the manual nature of the Laowa lens, the aperture setting is not reported in exif data.)

Venus Optics는 저를 포함해 우리 모두에게 다소 생소한 이름입니다. 현재 몇 개의 렌즈를 판매 중이며 (두 개는 Adobe Camera Raws lens correction list에 올라가 있습니다), 그 중 가장 저의 흥미를 끈 건 작년 여름 Kickstarter에서 시작하여 가을에 배송이 시작된 12mm f/2.8 였죠. 슈퍼 와이드 앵글이면서 넓게 오픈된 조리개와 함께 (특히 렌즈의 작은 크기나 초점 걸로 보았을 때), Venus 는 Laowa가 현 시장에서 가장 넓은 f/2.8 직선형 (zero 또는 near-zero 디스토션 기능이 탑재되어 있다는 뜻이죠) 프라임 렌즈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말이 이 렌즈를 테스트해보고 싶게 만들었죠.

첫째, 렌즈의 왜곡은 렌즈의 각에 의해 늘어나거나 변형 된 피사체가 아니라 프레임의 가장자리를 “배럴링 (barreling)”또는 “핀쿠셔닝 (pincushioning)”을 하지 않고 원근감을 유지할 수 있는 렌즈의 능력에 의해 정의됩니다. 다시 말하면 12m 렌즈의 시점은 “정상적인” 렌즈에서 보이는 것이 왜곡되어 나타나죠. 그러나 왜곡이 없다고 말하는 것은 이미지의 선을 가장자리부터 가장자리까지 곧게 유지하는 것입니다. 왜곡이 무엇이고,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를 알려면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왜곡 컨트롤

자 그래서, Laowa가 얼마나 잘하냐구요? 예를 들어, 이 이미지를 한번 보세요:

Laowa 12mm f/2.8 Field Test
Click here for the JPEG, or here for the RAW file.

사진의 양쪽으로 빌딩으로 인해 만들어진 선을 보세요, 그리고 길의 양쪽으로 그려진 빨간 선을 보시면, 이 이미지에서 직선이 얼마나 잘 유지되는지를 볼 수 있습니다.

Laowa 12mm f/2.8 Field Test

테두리 쪽에 가장 가까운 두 빨간색의 선이 “zero” 디스토션에 가깝지만, 완벽하지는 않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하지만 정말 가깝긴 가깝죠. 라인이 안쪽으로 기울면서 아주 살짝 생기는 정도뿐이에요. 하지만, 가운데로 가까워질수록 정말 왜곡이 하나도 없다는 것을 볼 수가 있죠.

이 이미지의 왜곡 컨트롤이 어떤지 건축 사진가인 제 친구에게 물어봤죠. 왜곡이 얼마나 적은지에 대해서 논하기도 전에 틸트-쉬프트 렌즈였냐고 물어보더군요. 되게 좋은 반응이에요. 굉장히 예민한 친구인데 사진을 보자마자 바로 틸트 쉬프트에 의한 것인지 물어본 것이니까요. 12mm 프라임 렌즈가 이정도의 반응을 이끌어내는 것은 이 렌즈가 정말 괜찮다는 뜻이죠. Laowa는 현재 시장에서 가장 넓은 f / 2.8 직선 렌즈라고 말하고 증명합니다.

선명도

어떤 렌즈던지 선명도가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겠죠, 그리고 이 부분에서 Laowa는 전혀 실망시키지 않습니다: 빼어나게 선명하죠. 12mm f/2.8 는 가깝던 멀던, 어떠한 거리의 어떠한 조리개 설정에서도 제가 사용해본 와이드 앵글 렌즈 중에서 가장 선명합니다. f/22에서 전형적인 퀄리티 저하가 약간 생기지만, 그 이외에는 아무 문제도 없어요.

f/2.8부터 f/16까지는 이미지 퀄리티에 변화가 크게 없이 선명도가 굉장히 일정하죠. 전에 이야기했던 것처럼, f/22에서는 디프랙션으로 인해 폴오프가 굉장히 급격하다는 것이 보이는데요, 그래서 이 조리개 세팅은 피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생각됩니다.

(아래의 이미지들은 선명도를 돋보이게 하기 위해 노출이 조정되었습니다. 캡션에 있는 링크를 통해 RAW-converted JPEG파일이나 오리지널 RAW 파일을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Laowa 12mm f/2.8 Field Test
f/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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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owa 12mm f/2.8 Field Test
f/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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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owa 12mm f/2.8 Field Test
f/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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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owa 12mm f/2.8 Field Test
f/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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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owa 12mm f/2.8 Field Test
f/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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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owa 12mm f/2.8 Field Test
f/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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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워에 줌을 했을 때에 가장 큰 변화를 볼 수가 있죠. 아래의 사진들로 비교를 해보실 수 있습니다, 보시면 f/22에서의 드랍오프 퀄리티가 얼마나 즉각적인지 알 수 있죠.

Laowa 12mm f/2.8 Field Test
f/2.8
Laowa 12mm f/2.8 Field Test
f/5.6
Laowa 12mm f/2.8 Field Test
f/8
Laowa 12mm f/2.8 Field Test
f/11
Laowa 12mm f/2.8 Field Test
f/16
Laowa 12mm f/2.8 Field Test
f/22

f/5.6과 f/16사이의 선명도는 정말 훌륭합니다, 하지만 f/22에서도 그렇다고는 말할 수가 없네요. f/2.8에서의 이미지 퀄리티도 넓게 열려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꽤 좋다고 할 수 있는데, 조금 닫혔을 때에는 약간 아쉬운 점이 있네요.

대부분의 사진가들이 느낄만한 Laowa의 문제점은 오토 포커스가 부족하다는 거에요, 이 뜻은 어늦 정도의 거리에서 피사체를 촬영할 때도 초점을 놓칠 수 있다는 거죠. Canon DSLR같은 제품을 쓴다면 한장 한장 눈을 찌푸려야 할 거에요, (당신이 저와 비슷하다면) 실수를 할 수도 있어요. 운이 좋게도 배럴에 그려진 초점 마킹이 꽤 정확하지만 Laowa를 사용할 때는 다른 오토 포커스 렌즈를 사용할 때 보다 더 세밀하고 섬세해야 합니다. 필드에서는 확인 할 수 없던 초점이 안 맞는 사진들이 몇 장 있었어요, 하지만 컴퓨터로 확인을 하자마자 확연하게 보였죠. 수치스럽지만, 이와 같은 완전 수동 렌즈를 사용할 때는 생기는 것 같아요.

Laowa 12mm f/2.8 Field Test
Canon 5DS R: 12mm, 1/400s, ISO 200, +0.3EV
(Note that due to the manual nature of the Laowa lens, the aperture setting is not reported in exif data.)
(This above image is from an edited RAW file, with adjusted highlights and shadows. Click the image or here for the JPEG (converted from RAW with Adobe Camera Raw with default settings) or here for the RAW file.)

한가지 기억 할 것은 피사체와 얼마나 가까이에서 초점을 유지할 수 있는가 에요. 12mm만큼 넓은 렌즈로서, Laowa는 피사체로부터 7.09인치 만큼 가까이에서 초점을 잡을 수가 있죠. 11.02인치의 최소 초점 거리를 가진 Canon 11-24mm f/4L와 비교했을 때, Laowa가 얼마나 대단하고 인상적인지 알 수 있습니다.

가끔 프레임 아래쪽에서 픽셀 스트레칭이 보일 때가 있는데요, 카메라 세로 방향에서 전경의 어떠한 요소라도 굉장히 가까운 경우에는 좀더 심해져요. 프레임의 아래쪽에 있는 덤불에서 가장 티가 나죠:

Laowa 12mm f/2.8 Field Test

Canon 5DS R: 12mm, 1/50s, ISO 200
(Note that due to the manual nature of the Laowa lens, the aperture setting is not reported in exif data.)

(This above image is from an edited RAW file, with adjusted highlights and shadows. Click the image or here for the JPEG (converted from RAW with Adobe Camera Raw with default settings) or here for the RAW file.)
Laowa 12mm f/2.8 Field Test

이게 항상 일어나지는 않고 상황에 따라 분류되어 있는데: 1) 초점을 둔 피사체가 굉장히 멀리 있는 반면 전경의 요소들이 어느 정도 가까운 거리 반경 안에 있을 경우 (렌즈가 무한대 초점 시). 2) 렌즈 조리개가 가장 넓게 설정이 되어있을 때, 그리고 3) 카메라가 세로 방향일 때.

제가 만약에 덤불로부터 몇 걸음 더 뒤로 물러서서 프레임을 세로가 아닌 가로로 찍었다면 이 현상은 없었을 거에요.

Laowa 12mm f/2.8 Field Test

Canon 5DS R: 12mm, 1/50s, ISO 200
(Note that due to the manual nature of the Laowa lens, the aperture setting is not reported in exif data.)

(The above image is from an edited RAW file, with adjusted highlights and shadows. Click the image or here for the original JPEG or here for the RAW file.)

와이드 앵글 렌즈들 사이에서 픽셀 스트레칭은 꽤 흔한 일이에요 (하이엔드인 Canon의 와이드 앵글 렌즈도 포함해서 말이죠), 이 렌즈에서 발생하는 것이 전혀 이상한 것은 아니지만, 유의해 둘 만은 하죠. 이 렌즈는 확실하게 가로 프로파일로 촬영하도록 디자인 되었으며, 그 방향에서 최고의 성능을 발휘하죠. 이 렌즈의 마케팅을 위해 사용된 이미지들만 봐도, 단 한 장도 세로로 되어있지 않다는 것을 볼 수 있죠.

뭐 그렇지만, 항상 일어나는 일은 아닙니다. 이 이미지에서 보실 수 있는 것 처럼, 전경이 매우 선명하게 잘 나와있어요:

Laowa 12mm f/2.8 Field Test

Canon 5DS R: 12mm, 1/1000s, ISO 200
(Note that due to the manual nature of the Laowa lens, the aperture setting is not reported in exif data.)

(The above image is from an edited RAW file, with adjusted highlights and shadows. Click the image or here for the original JPEG or here for the RAW file.)

전경의 요소가 무엇이 되었던 간에 몇 발자국만 뒤로 물러나면 별 문제가 없으실 겁니다.

색수차

사실 Laowa 12mm의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어떠한 조리개 설정에서도 색수차가 전혀 없다는 점이에요. 제가 찍은 사진들을 보는데, 색수차가 정말 하나도 없었어요. 반전이 강하거나 콘트라스트가 높은 부분들 (샘플 선명도 사진 중 Bay Bridge사진의 하얀색 타워를 한번 보세요)만 집중해서 보아도 전혀 찾을 수가 없죠. 제가 렌즈를 직접적으로 해를 향한 채 전경 요소들에 초점을 두고 촬영한 사진들도, 예상된 렌즈 플레어 외에 다른 시각적 문제들은 전혀 없습니다. 한번 보시죠:

Laowa 12mm f/2.8 Field Test

Canon 5DS R: 12mm, 1/50s, ISO 200
(Note that due to the manual nature of the Laowa lens, the aperture setting is not reported in exif data.)

(This above image is from an edited RAW file, with adjusted highlights and shadows. Click the image or here for the JPEG (converted from RAW with Adobe Camera Raw with default settings) or here for the RAW file.)
Laowa 12mm f/2.8 Field Test
Close up on the branches. There is no discernable color shifting. This is quite impressive.

쉐이딩 (“비네팅”)

f/2.8에서 비네팅이 보였는데, f/4 이하로 내려가자마자 금방 사라졌습니다. 막 크게 나는 정도는 아니고, 프레임의 모서리들에서만 살짝 영향을 미치는 정도에요.

선명도 테스트에서 사용된 이미지를 보시면, f/2.8과 f/5.6에서의 비네팅 차이를 확연하게 볼 수가 있어요:

Laowa 12mm f/2.8 Field Test
f/2.8
Click here for the JPEG (converted from RAW with Adobe Camera Raw with default settings) or here for the RAW file.
Laowa 12mm f/2.8 Field Test
f/5.6
Click here for the JPEG (converted from RAW with Adobe Camera Raw with default settings) or here for the RAW file.

비네팅이 어디에 있는지 선명하게 보이실 거에요, 또 그림자가 이미지에 어떻게 영향을 끼치는지 도요. 하지만, 이 부분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후보정에서 손쉽게 수정할 수 있는 사항이죠.

만듦새와 핸들링

Laowa 12mm f/2.8은 전체적으로 브러쉬처리된 알루미늄으로 굉장히 견고하게 만들어진 느낌이 딱 들어요. 렌즈 캡 (렌즈 앞에 끼우기가 약간 어려움ㅠ) 이외에는, 렌즈에 플라스틱 부품은 없는 것 같아 보입니다. 탈 부착이 가능한 렌즈 후드마저도 메탈이죠. 메탈로 만들어진 덕분에, 렌즈가 크기에 비해 살짝 무게가 있지만 굉장히 튼튼하다고 느껴집니다.

Laowa 12mm f/2.8 Field Test

크기에 대해 이야기하자면, Laowa는 12mm 풀 프레임 렌즈 치고 꽤 작고 굉장히 얄쌍해요. 음… Sigma 35mm f/1.4 Art이랑 비교를 해보자면, Laowa가 사실상 모든 면에서 작아요. 렌즈가 너무 컴팩트해서 손이 큰 분들은 포커스 링을 반복적으로 꽉 쥐는게 어려울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카메라에 부착이 되어 있을 때에는 딱 보기에도 작은 제 손으로도 꽉 잡을 수가 없죠 (제 새끼 손가락이 바디에 걸리더라구요ㅎㅎ). 이 부분이 저한테 있어서는 완전 편하지는 않았어요.

그렇지만 굉장히 튼튼해요, 뭐 파트가 떨어져 나가거나, 찌그러지거나, 또는 부서지는 일은 쉽게 없을 것 같아요. 이 부분에서는 Venus가 완전히 꽉 잡고있죠.

Laowa 12mm f/2.8 Field Test

Alternatives

Laowa 12mm는 이미 Nikon, Canon, Sigma 그리고 그 외의 제조사들에서 나오는 와이드 앵글 줌 렌즈들의 대체 상품입니다. 오토 포커스와 디지털 조리개 컨트롤이 없지만, 낮은 가격과 하이 퀄리티의 옵티컬 퍼포먼스가 충분히 만회합니다. 또 기억해야 할 점은, Venus 의 Laowa 12mm f/2.8가 현 시장에 존재하는 풀 프레임 센서 중 가장 넓은 직선형 프라임 렌즈라는 것이죠. 그게 바로 Laowa를 특별하고 (그리고 매력있는) 유니크한 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와이드 앵글 옵션들이야 너무나도 많죠, 하지만 그 많은 렌즈 중 Laowa 12mm f/2.8 만큼 와이드하고 동시에 직선형인 렌즈는 없어요. 당신이 만약 진선형 요소에 신경을 크게 쓰지 않는다면, 이 렌즈와는 잘 안 맞을 것 같네요.

Laowa 12mm f/2.8 Field Test

Canon 5DS R: 12mm, 1/640s, ISO 200, -0.3EV
(Note that due to the manual nature of the Laowa lens, the aperture setting is not reported in exif data.)

마무리

$950이라는 가격을 보면, Laowa 12mm f/2.8는 저희가 흔히 “싸다” 라고 말할 수 는 없죠. $1000불의 천장을 스치지만 모든 게 매뉴얼(오토 포커스가 없고, 디지털로 조리개나 스태빌라이제이션을 제어할 수 없다는 부분)이라는 면에서 어떤 사람들은 비싸다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하지만 그럴만한 가치 없다는 것이 아닙니다. 사실 그의 정 반대에요. 이 렌즈를 정말 좋아하고 애용할 유저들은 이 렌즈의 진짜 용도를 이해하겠죠, 이 렌즈를 유니크하고 빼어나게 만들어주는 그 용도를 말이죠. 모든 사람이 12mm의 직선형 렌즈가 필요하지는 않아요, 하지만 필요한 사람들은 이 렌즈가 바라던 만큼 훌륭하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기억해야 할 점:

  • 조리개 다이얼이 de-click되지 않습니다.
  • 렌즈가 매우 컴팩트하고 (손이 큰 분들은 장난감 같은 크기로 볼 수도 있겠네요ㅎ), 디지털 시대에서 우리가 알게 된 DSLR 렌즈보다 Micro Four Thirds 렌즈와 공통점이 많습니다.
  • 수동 조정시 무한대 이상으로 계속되는 요새 오토 포커스 렌즈들과는 다르게 포커스 링이 무한대에서 멈춥니다
  • 7.09인치에서도 초점을 맞출 수 있습니다
  • 메탈로 디자인되어 렌즈가 굉장히 튼튼하나, 생각보다 무겁게 느끼실 수 있습니다
  • 렌즈 캡이 약간 이상하게 디자인되어 탈 부착이 쉽지는 않습니다

Laowa 12mm는 풀 프레임 바디에서 가장 빛나겠지만, 크롭 센서를 사용하시는 분들도 충분히 좋다고 느끼실 겁니다. 리뷰를 하는 현 시점에서 프라임 렌즈중에 이렇게 넓은 앵글을 가지고 있는 것은 Laowa 12mm가 독보적이었으며, 이 사실만으로도 굉장히 구미가 당겼어요 – 더 넓은걸 사려면 좀 많이 비싼 캐논 11-24mm f/4L 줌 렌즈를 봐야 했죠.

장점:

  • 조리게 레인지에서의 훌륭한 선명도
  • 뛰어난 왜곡 제어
  • 색수차가 없음 (굉장히 보기 드문 기능)
  • 콤팩트한 디자인으로 렌즈의 휴대성과 보관성이 뛰어남
  • 플라스틱 파트가 없이 견고하게 만들어짐

Cons:

  • 렌즈 캡의 탈부착이 어려움
  • 조리개 설정 de-click이 안됨

Canon 5DS R로 테스트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