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와 광각렌즈 12mm f/2.8 Zero-D 후기 - Laowakorea



 
라오와 광각렌즈 12mm f/2.8 Zero-D 후기
더불어 색수차가 거의 없다는 점도 알 수 있는데요. 가벼운 광각렌즈라는게 상상이 안될 정도로 만족스러운 결과물이 너무나도 쉽게 나와서 사진찍는 스스로도 놀라웠습니다. 심지어 위 사진들은 삼각대 없이 F2.8로 촬영한 결과물이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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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생소하게 들릴 수 있는 라오와 브랜드는 2013년도부터 교환 렌즈 시장에 뛰어든 중국 렌즈 제조사입니다. 이번에 우연한 기회로 광각렌즈, Laowa 12mm f/2.8 Zero-D를 사용해볼 수 있었는데요. 이에 대한 후기를 간단히 작성해보려고 합니다.

올해 주목해야 할 광각렌즈

풀프레임 호환 렌즈인 Laowa 12mm f/2.8 Zero-D는 Zero-D라는 수식어처럼 제로에 가까운 왜곡 비율을 자랑합니다. 광범위한 122도 와이드 앵글은 다른 렌즈와는 비교하기 힘들 정도로 뛰어난 풍경 또는 건축 사진 촬영을 도와주는데요. 12mm라는 화각이 흔하게 만날 수 있는 화각이 아니기 때문에 더욱 특별합니다.

라오와 렌즈는 전부 수동렌즈입니다. 사용자가 일일이 초점을 맞춰야 하는데 광각렌즈일 경우 대부분의 상황에서 무한대로 초점을 맞추면 됩니다. 초점링을 슥 돌려주기만 하면 끝이라서 수동렌즈를 처음 접하시더라도 금방 적응할 수 있을만큼 조작이 매우 쉬워요.

화면 중앙부부터 주변부까지 모두 선명한 해상도를 자랑합니다. 무게가 609g 밖에 나가지 않는 라오와 광각렌즈는 상업용 사진뿐만 아니라 일상사진, 여행사진으로 부담없이 들고 다닐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뛰어난 화질과 휴대성을 동시에 잡은 셈!

샘플사진에서 알 수 있듯이 왜곡이 거의 없는 라오와 12mm 렌즈는 캐논, 니콘, 소니FE, 소니A, 펜탁스까지 다양한 브랜드들을 위한 마운트 호환이 가능합니다.

해가 지는 어두운 상황에서의 사진도 살펴보실까요? F2.8이라는 장점을 발휘해 일몰, 야경, 별, 등 빛이 부족한 상황에서도 손쉽게 좋은 결과물을 얻을 수 있습니다.

수동초점이라는 점도 야경을 찍을 때는 오히려 장점이 됩니다. 광각의 경우 초점링을 무한대에 놓으면 초점이 안맞기가 힘들 정도로 편리합니다. 사진은 오사카 하루카스300에서 촬영한 모습이에요.

더불어 색수차가 거의 없다는 점도 알 수 있는데요. 가벼운 광각렌즈라는게 상상이 안될 정도로 만족스러운 결과물이 너무나도 쉽게 나와서 사진찍는 스스로도 놀라웠습니다. 심지어 위 사진들은 삼각대 없이 F2.8로 촬영한 결과물이기 때문이죠.

한달간 사용해본 라오와렌즈 12mm f/2.8 Zero-D는 120~130만원대라는 저렴한 가격에 뛰어난 화질, 0에 가까운 왜곡 비율, 작고 가벼우며 휴대가 편리하다는 점까지 장점이 가득한 제품입니다. 아무래도 12mm라는 화각이 평소에 쉽게 접하기 힘들기도 하고 사용하는 상황이 특수한 화각인데요. 인테리어 사진이나 탁트인 풍경 사진, 불빛 가득한 도심 사진을 촬영하고 싶다면 하나쯤 장만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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