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 LAOWA 12mm f/2.8 ‘Zero-D’ lens - Laowakorea



 
[Review] LAOWA 12mm f/2.8 ‘Zero-D’ lens
12mm는 매우 넓습니다 – 지난해에 11-24를 사용하며 저의 초점 길이가 점점 위로 올라가는 것을 느낀 저는 이 렌즈를 사용하기 위해 나가는 것을 좋아합니다. 12mm에 고정되어 촬영할 때 원근법과 구조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주었습니다. 사람들을 촬영하실 땐 알아 두셔야 할 점은 기술적으로 완벽한 광각 속직렌즈들도 사람들이 중간지점에서 멀어지며 엄청 뒤틀려서 나옵니다 – 시각적 법칙입니다. 이것을 고칠 한가지 방법은 Laowa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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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OWA 12mm f/2.8 ‘Zero-D’ lens

Venus/Laowa 12mm Ultra wide angle lens를 보며

Laowa ‘Zero-D’ wide angle lens의 출시는 올해 (2016) 2월에 언급 되었습니다. 6월에 LAOWA는 Keith에게
출시 전 테스트를 권해 보았습니다.

이 리뷰는 50MP Canon 5Ds (‘full frame’) DSLR 카메라를 사용하여 작성 되었습니다.

이 렌즈는 완전히 수동 조작 (포커스와 조리개)입니다. 지금 지원하고 있는 마운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Canon EF, Nikon, Sony A, Pentax K 그리고 Sony E)

Ultra wide angle lenses
건축 사진작가로써 건물의 외관과 실내를 촬영하기 위해 저는 wide angle lens (광각 렌즈)를 자주 사용합니다.

현재 저는 꽤 무거운 Canon EF 11-24mm f4L lens, EF 8-15mm fish-eye와 TS-E17mm tilt/shift lens를 소지하고 있습니다.
Laowa 12mm f/2.8의 포커스와 조리개는 완전히 수동입니다.
이것은 평소 대부분의 작품을 수동으로 촬영하는 저에게 문제되지 않습니다.

제 5Ds에 장착된 렌즈입니다.

렌즈만 따로 보여드리겠습니다.

전에 언급한 EF11-24를 Laowa 12mm와 함께 보여드리겠습니다.
자세히 보시면 12mm에는 이중 렌즈 후드가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큰 렌즈 후드는 필터 장착을 위해 분리 시킬 수 있습니다. Filter Thread는 없습니다.

전 큰 필터를 소지하지 않아서 필터 테스트는 해볼 수 없었습니다 – 제 다른 렌즈들의 필터 홀더들은
너무 크고 무겁기에 최대한 사용을 자제하였습니다.

12mm는 전자 접촉이 별로 없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11-24와 비교한 것입니다.

전자 접촉이 한정 되 있으며 카메라는 렌즈 없이 촬영하는 것으로 인식하기 때문에 조리개 값이 00으로 나옵니다.

또한 제 5Ds에서는 metering이 맞지 않아 빛의 노출을 미리 예상해보고 생각해봐야 합니다.

이는 몇 번의 연습을 거치면 솔직히 꽤 쉽고 빛과 노출에 더 높은 이해도를 습득할 수 있습니다.

렌즈의 포커스 계기판을 보시면 DOF (Depth of field) 범위를 보실 수 있습니다. 렌즈의 포커스를 7인치
(18cm)까지 근접해서 촬영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렌즈의 infinity (인피니티) 포커스와 최소 포커스 거리
사이에 270도의 회전거리가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말씀 드리자면 f/8에서는 6피트 이상 거리에 뚜렷하게 포커스를 할 수 있습니다

아직 실험단계인 렌즈인 것을 알기에 EF11-24와 세부적으로 비교하는 것은 피해보았지만 결론부분에
몇 가지 짚어 넘어야 할 것과 차이점을 써놓았습니다.
(미리 간단히 말씀 드리자면 Laowa는 Canon 렌즈와 비슷한 질의 사진 촬영이 가능합니다).

렌즈 스펙 – Laowa 12mm f/2.8

제가 알기로는 현재 12mm의 스펙은 이렇습니다.

내부 디자인

MTF 데이터

첫인상

이 렌즈는 견고하게 만들어졌습니다 – 전체 금속 구조에 편리하고 쉽게 사용할 수 있는 포커스링.
익숙하지 않으시면 원거리에선 힘들겠지만 꽤 가깝게 촬영하신다면 포커스링을 많이 조작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조리개링에는 조리개 수치마다 클릭 스탑이 있습니다.
f/2.8에서 사용하시다가 다른 수치로 변동 할 때에 수동으로 조절해야 하기 때문에 그 강한 클릭!은
카메라 계기판을 보고 세팅을 체크하지 않을 때에 편리합니다.
몇 개의 샘플 촬영을 보여드리고 제가 사는 Leicester에서 몇 장의 테스트 촬영을 했습니다

렌즈 사용하기 – 어색한 조명

밤에 거리를 걷다 보면 밝은 빛에서 오는 영향을 볼 기회가 많습니다(f/2.8 에서). 이 사진에서는 그림자를
더 증폭시켜 flare의 영향을 보여드리고자 했습니다 – 이것보다 심한 것도 봤습니다..

모퉁이 돌아서 바로 보이는 도로 (f/5.6) – 여기서는 밝은 빛이 약간의 빛 스파크가 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하늘에 보이는 점은 달입니다.

도로 끝에서 (f/5.6). 이 사진에서는 매우 밝은 빛과 내부가 크게 ‘세어 나가지’ 않았습니다.

밝은 태양빛이 얇은 구름을 관통하여 비추는 Oakham의 나무 (f/8)

뒤에 나무들이 안쪽으로 눕는걸 볼 수 있습니다. 렌즈를 땅에서 띄우게 되면 어쩔 수 없는 현상입니다.

100% 크롭을 해보았습니다. (모든 50MP 5Ds Raw 사진들은 ACR과 CS6 포토샵으로 처리 하였습니다)

태양이 보이는 실내 촬영.
그림자를 조금 밝혀 약간의 flare를 일으켰습니다.

Highcross 주차장, Leicester (f/8)

영국의 여름 밤하늘은 절대로 완전히 어둡지 않습니다 그리고 촬영 시에 만월이었던 달도 도움이 되지 않았죠.
하지만 저는 별 촬영을 시도해보기 위해 Leiceester 도심에서 약간 떨어진 시골로 나왔습니다.
안타깝지만 달이 빛나는 7월의 영국 밤하늘에서 아름다운 은하수나 하늘에 수놓은 무수한 별들을 볼 수 없었습니다.

– 촬영 후 엄청난 양의 수정을 하지 않는 이상 불가능 합니다.

별 이미지는 렌즈 설계의 많은 면을 보여줍니다. f/2.8때 코너에서 ‘박쥐 날개’현상이 보이는 게 크게 놀랍지는 않았습니다. 8초 동안 노출이 이루어졌고 별들이 약간 번지는 걸 볼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을 말씀 드리자면 완전 수동 작동 렌즈이기에 최적의 포커스에 맞추었는지 알 수가 없었습니다. 특히 어두운 조명에서는 제가 안경을 썼음에도 불구하고 최적의 포커스로 촬영하는지 확신하기 힘들었습니다 (시력이 원래 좋지 않습니다).

100% 크롭을 하면 f/2.8에 오른쪽 상단 코너에 ‘박쥐 날개’가 보입니다.
(Chromatic Aberration (CA) – 채도 이상 – 을 수정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모든 광각 렌즈들은 이런 현상을 보입니다.

조리개를 f/5.6으로 줄이면 확실히 티가 나지 않습니다, 그리고 f/8에서는 거의 사라진걸 볼 수 있습니다.

이 현상은 사진 중심부에서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낮에는 이러한 현상이 어떻게 보일까요?
별로 보이지 않습니다. f/2.4와 f/4의 먼 구석에서는 약간의 비대칭만 보일 뿐입니다. f/5.6에서는
이러한 비대칭이 더욱 적고 f/8에서는 이 렌즈가 가장자리 선명함 에서는 Canon 11-24를 앞선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테스트 렌즈이기에 구체적으로 측정하여 11-24와 비교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저는 렌즈 테스트 실험실이 없고 제 짧은 인내심이 허락하지 않을 듯 합니다).

Chromatic aberration (CA)

이 렌즈는 ACR 자동조절로 쉽게 수정이 가능한 소량만의 CA 픽셀이 보였습니다.

예. (100%) – 50MP 이미지의 조각이란 것을 기억해주셔야 합니다 (8000픽셀 이상 넓이).

수정 후

Highcross 주차장의 계단 상단 (이미지의 상단부분 – 야간 촬영)

다른 이미지에서도 볼 수 있지만 선들이 굉장히 곧게 뻗어 있군요.
이 렌즈는 정말 낮은 뒤틀림 현상이 나타납니다. 최근에 제가 본 삼양 14mm의 작품들에 비하면 흠잡을 곳이 없습니다.
직접 비교해 드릴 자료는 부족하지만 모서리에 곧은 라인들은 제가 자주 사용하는 EF11-24보다 뛰어납니다.
창문 틀이 곧게 뻗은걸 볼 수 있습니다.

아래 사진들의 수직 라인이 휘는 것이 보이면 제가 카메라를 수평으로 유지하지 못했다 예상하시면 됩니다.
(낮에 찍은 대부분의 사진들은 손으로 카메라를 들고 찍었습니다 – 어두운 곳은 f/8나 f/5.6 맞춰져 있습니다).

렌즈가 넓으면 넓을수록 아주 약간의 오류에도 불구하고도 배경이 중심부로 눕는 현상은 더 뚜렷합니다.

넓은 공간은 마치 터널과 비슷한 느낌으로 촬영됩니다.

Wide angle 렌즈는 깊이를 강하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 (Leicester market f/8).

가까운 쇼핑 아케이드.

물론 이런 현상을 과장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렌즈를 설정하면 이미지가 원하는 대로 잘 나오는지 결정하는 것은 여러분의 몫입니다. 모두들 취향이 다르니까요.

근접 포커스

이 렌즈는 단 몇 인치 앞에 있는 물체에도 포커스가 가능합니다.

매우 흐린 카페의 배경이 렌즈가 포커싱하고 있는 물체가 가까울 때 배경이 어떻게 나오는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f/2.8).
위 사진이 가장 근접한 초점 거리는 아닙니다 – 아래 자를 얼마만큼 잘 담아냈을까요?

이만큼 입니다…

아래 4가지 이미지는 각각 f/2.8,4,5.6,8일 때의 DOF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많은 수정을 요구했지만 솔직히 다른 렌즈들도 조리개를 쪼일수록 모퉁이의 이미지 질이 높아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50MP 이미지의 100% crop

사선이 접선보다 흐릿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 MTF 차트를 보면 예상할 수 있는 현상입니다.

f/8에서는 이렇게 넓은 렌즈에서도 꽤나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때 저는 이 사진들을 보며 이 글을 읽으시는 몇 분이나 렌즈가 코너에서만 흐림 현상이 있는지 아니면
다른 하자가 있는지 생각 하실지 궁금했습니다. 저의 비싼 11-24도 코너에서는 힘들어 했습니다.
더 많은 사진을 보여드리기 전에 기술적인 세부 사항을 먼저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

자 사진들은 카메라 몇 인치 앞에서 촬영한 것이기에 infinity의 질을 보여드리기엔 부적절 합니다.

뒤틀림인가 뒤틀림이 아닌가

이 렌즈는 ‘완벽한’ 속직렌즈답게 아주 적은 뒤틀림 현상을 보입니다.

그 말은 곧은 라인은 항상 곧게 나온다 입니다 – 제가 건축 사진을 찍을 때 원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납작한 평면에 넓은 이미지를 투영하면 다른 종류의 뒤틀림을 볼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사람이나 둥근 물체가 비뚤어지는 것이지요.

중요한 점은 다른 ‘완벽한’렌즈들도 이러한 현상은 나타난다는 점입니다.
이러한 현상을 피하고 싶으시다면 다른 투사 방법을 찾는 것이지만 다른 방법들은 곧게 뻗은 직선을 잃습니다.
아래 GIF에서 깔끔하게 뻗은 직선들을 볼 수 있지만 오른쪽 상단에 화분과 저가 뒤틀리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제가 앉아있을 때에 저의 팔을 보시면 됩니다).

광각 렌즈로는 절대로 깔끔한 단체 사진을 찍을 수 없습니다.

이제 포토샵의 wide angle filter를 사용해 보겠습니다.

사람은 맞게 나오지만 온 갓 곡선들이 난무합니다. 선택은 여러분의 것…
다른 문제점의 예를 들면 여기 둥근 커피 컵과 접시 입니다. 이것은 뒤틀림이 아닙니다.

원축오차 (Vignetting)

모든 렌즈는 모퉁이로 갈수록 빛의 전송을 힘들어 합니다 – 렌즈 디자인 때문에 그런 것도 있지만 시력의
원초적 법칙도 이러한 현상에 영향을 줍니다.

알맞은 장비 없이 렌즈의 성능을 측정하기엔 무리가 있지만 원축오차와 빛의 전달을 실험할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은 밝고 납작한 표면을 촬영하는 것 입니다. 더욱 넓은 렌즈일수록 이 현상이 더욱더 많이 보입니다.

외부 렌즈 후드를 분리하고 바닥에서 몇 mm만 떨어트려 촬영하였습니다.

2개의 다른 조리개 수치 입니다 (f/2.8 그리고 f/4) 둘 모두 중간의 밝기는 비슷했습니다.

보시다시피 f/2.8이 원축오차가 더 심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모서리가 더 어둡죠)

비교를 위해 제 11-24가 12mm와 f/4(완전 오픈)일때와 12mm가 f/4일때를 비교했습니다 (둘다 1/100s에 노출을 맞췄습니다).

f/4일때 12mm의 원축오차가 덜했고 더 적은 양의 빛을 손실했습니다. 11-24의 매우 복잡한 구조를
생각하면 예상했던 결과입니다.

더 넓게

12mm가 광각 렌즈인 만큼 저는 더 넓게 사용해 보고 싶습니다.

Leicester 에 있는 Curve Theartre 외부입니다 (Orton Square).

건물을 다 담기 위해서는 렌즈를 약간 위쪽으로 향하게 해야 했습니다.

아니면 카메라를 90도 돌려서 아래 사진과 비슷한 사진을 여러 장 찍을 수도 있겠죠.

그 후에는 조각들을 합쳐야 하겠죠.

전 사진 조각들을 합치기 위해서 Autopano Giga를 사용하였습니다. 간단하지만 빠르고 유동적이죠.
저는 V4.2를 사용했습니다. 하지만 전에 평가한 버전과 (여기서 보실 수 있습니다) 별반 다를 것이 없습니다.

파노라마 버전입니다.
(그림자들을 약간씩 잘라냈습니다. 50MP 카메라는 8-10피트 크기의 인쇄가 가능해서 도움이 많이 됩니다).

촬영 각도를 살짝 바꿔 촬영한 이미지는 아래처럼 나옵니다 – 어디에, 어떻게 자리잡고 찍는지는  사진에 큰 변화를 줍니다.

아래 Halford House와 같은 넓고 직각적인 풍경은 3개의 이미지를 따로 촬영해 붙여야 합니다.

인쇄

저에게 있어서 가장 큰 이미지 테스트는 어떤 종류의 인쇄가 가능한지 입니다.

현재 저는 24인치 너비의 Canon PRO-2000 프린터와 테스트 하고 있으며 저녁에 Highcross 주차장에서
찍은 사진 하나를 골랐습니다.

Canon Stain Paper를 사용한 22인치 x 33인치 프린트입니다

프린트 모서리 부분

저 가까이 확대하면 사진에 찍힌 텍스트를 읽을 수 있습니다 – 이걸 보기 위해서는 돋보기가 필요했습니다.
이 정도로 확대해 보니 프린터의 도트 페턴과 카메라 센서 노이즈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이 장면은 f/5.6에서 촬영하였고 ACR을 사용하여 색과 밝기를 조정했습니다, 그리고 Piccure+를 사용하여
더욱더 예리한 사진을 만들었습니다.

Piccure의 평가는 여기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

결론

아직 생산단계의 렌즈가 아님을 기억 하셔야 합니다…

2월에 처음으로 언급 되었을 때 ‘Zero-D’라는 이름에 대해 토론이 많았습니다.
제 5Ds와 일,이주 정도 촬영 후 느낀 소감은 뒤틀림이 거의 없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저와 같은 건축 사진작가들에게 매우 중요합니다 – 촬영 환경에 곧은 선이 많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 선들이 추가 수정 없이 최대한 곧게 유지되었으면 합니다.
f/2.8과 f/4일 때 사진 중심부에서 멀어질수록 약간의 번짐이 있었습니다. 별 사진을 참고하시면 볼 수 있습니다.
낮 시간대 사진작가의 입장에서는 f/5.6이나 f/8로 촬영하면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러한 변이 현상이 있는데 f/2.8렌즈의 장점이 무엇인지 궁금하실 분들이 많으리 생각합니다.
12mm는 f/5.6이나 더 높을 때에 사용할 수 있는 DOF가 더 크지만 f/2.8에서는 초점을 맞추기가 더 쉽습니다.
카메라가 렌즈를 인식하지 못하는 것은 metering과 live view 그리고 tethered use에 약간의 영향을 끼칩니다.
저는 가끔씩 제삼자의 렌즈와 어댑터로 실험해본 결과 AF 가 승안한 칩이 있는 어댑터가 저의 Canon 바디에
더 잘 맞는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다른 브랜드의 바디에 관해서는 말씀드릴 수가 없네요..)

– 제삼자의 제품들은 eBay같은 곳에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 큰 문제가 되진 않지만 기억해 두셔야 할 것 같습니다.

이 렌즈와 촬영된 사진은 더 발전된 수정 기술들을 잘 받아드립니다. 나중에 렌즈의 특정 보정 프로필이
완성되면 렌즈가 어떻게 수행할지 흥미가 생깁니다.

12mm는 매우 넓습니다 – 지난해에 11-24를 사용하며 저의 초점 길이가 점점 위로 올라가는 것을 느낀 저는
이 렌즈를 사용하기 위해 나가는 것을 좋아합니다. 12mm에 고정되어 촬영할 때 원근법과 구조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주었습니다. 사람들을 촬영하실 땐 알아 두셔야 할 점은 기술적으로 완벽한 광각 속직렌즈들도 사람들이
중간지점에서 멀어지며 엄청 뒤틀려서 나옵니다 – 시각적 법칙입니다. 이것을 고칠 한가지 방법은 여기서 보실 수 있습니다.

제가 예전에 사용하던 EF14mm f/2.89L II의 RAW 프린트를 보면 12mm에선 보이지 않았던 코너의 흐림 현상이 보입니다.

몇 가지 사진들

이 렌즈가 대략 어떤 느낌인지 위 사진들을 보고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이 테스트 기회를 준 LAOWA에게 감사 드립니다.

요약

12mm f/2.8 LAOWA 광각 렌즈는 뒤틀림 현상이 매우 적습니다.

이번 테스트는 Canon EF mount 버전으로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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