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독창적이고, 유일합니다.



2013년, 라오와는 일본과 독일의 카메라 제조사에서

20년 이상 경력을 쌓아온 렌즈 디자이너들과

필드의 전문가들이 함께 모여

“세상에 없던 렌즈”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오래동안 영상 시장은 제작 과정에서

시네마적 ‘룩’을 얻기 위해 무겁고 비싼 장비를 사용했습니다.


이러한 렌즈들은 개인 크리에이터나

소규모 제작사도 접근 할 수 없는 장비였습니다.


이러한 고가의 장비를 사용하지 못하면 DIY 또는

후보정과 같은 방법들로 유사한 룩을 만들어 왔습니다.


그러나 모든 효과를 결과물에 복제할 수 있는 것은 아닌지라,

이로 인해 작업량이 크게 늘고 시간도 더 오래 걸렸습니다.


따라서, 그 어떤 창작자라도 예술을 즐길 수 있는

도구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단지 가격이 아닙니다.


이미지를 손상시키지 않으면서 렌즈 크기를 줄임으로써

셋업 및 워크플로우 유연성을 크게 향상 시킬 수 있습니다.


전문적인 촬영감독이든, 창의적인 영화 제작자든,

이제 막 첫걸음을 뗀 학생이든,

부담 없이 영상을 제작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사람들에게

완전히 새롭고 즐거운 촬영 경험을 선사하고 싶습니다.


이제 라오와 렌즈와 함께 언제 어디서나 촬영하세요.


Line - UP


비스타 비전을 커버하는 왜곡 없는

초광각 렌즈 Laowa 12mm T2.9 Zero-D Cine를 시작으로


올인원 렌즈인 Laowa 25-100mm T2.9 OOOM 렌즈.


그리고 직선형이 아닌 꺾인 배럴로

다시 태어난 Laowa 24mm T14 PeriProbe까지.


우리는 이렇게, 계속해서 성장합니다.




세상에 없던 렌즈는 창의성에 날개를 달아줍니다.

그것이 라오와가 더욱 이상하고 기발하며,

도전적인 렌즈를 만드는 이유입니다.


우리는 계속해서 혁신을 이루고 변화할 것입니다.

라오와는 당신의 자유로운 사고와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응원합니다.